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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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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이상 기업에서 취업애로청년을 정규직 채용, 6개월이상 고용유지 시 지원금 지원

정부24· 고용노동부

정보 기준

원문 갱신일은 기관 자료 기준일이고, 서비스 확인일은 이 서비스가 확인한 날입니다.

공식 출처
정부24
소관 기관
고용노동부
원문 갱신일
2026.05.11
서비스 확인일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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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기준부터 다시 봐야 하는 이유

정부24 원문에 남아 있는 신청기간과 지원내용은 2025년 채용분 기준이다. 고용24 2026년 4월 개정 운영지침 안내의 첨부 지침에서 2026년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2026년 지침은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채용한 청년에 적용되고, 4월 개정 내용은 기업 참여신청일이 4월 10일 이후인 경우부터 적용된다. 2025년 ‘유형 1·2’와 2026년 수도권·비수도권 기준을 섞으면 안 된다.

실제 대상은 기업과 청년을 따로 판정한다

수도권 기업은 참여신청 직전 월부터 이전 1년간 평균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가 5명 이상인 우선지원대상기업이 기본이다. 신청일 현재 인원만 세지 않는다. 월말 인원을 평균 내고 소수점은 올림하며, 고용보험 성립 후 1년이 지나지 않은 기업은 성립월부터 신청 직전 월까지로 계산한다. 1~4명 기업도 특정 업종·인증·지역·청년창업 등 특례가 있지만, 해당 사실을 증명해야 하므로 자동 승인되는 예외가 아니다. 업력 1년 이상 기업은 2024년과 2025년 중 유리한 연도의 매출액이 기준 피보험자 수에 1,900만원을 곱한 금액 이상이어야 한다. 비수도권은 우선지원대상기업이 원칙이며 중견기업도 가능하다.

청년은 채용일 현재 만 15~34세가 기본이며, 군필자는 복무기간에 따라 최대 만 39세까지 연령이 연장된다.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 고용보험 가입, 주 28시간 이상 근무, 최저임금 이상, 평균 월 급여 450만원 이하를 모두 맞춰야 한다. 수도권은 여기에 취업애로청년 요건 하나도 충족해야 한다. 예를 들어 4개월 이상 실업·고졸 이하·국민취업지원제도 후 첫 취업 등이 있으며, 비수도권은 취업애로 요건을 적용하지 않는다. 채용일에 고용보험에 가입 중이거나 사업자등록이 있거나 일반 학교에 재학 중인 경우는 원칙적으로 제외되므로, 예외 증빙이 없다면 여기서 탈락한다.

신청 전에 가장 많이 막히는 곳

기업 참여신청과 승인을 먼저 받는 것이 원칙이다. 먼저 채용했다면 채용일부터 3개월 안에 참여신청을 끝내야 하고, 기간제로 먼저 뽑았다면 3개월 안에 정규직 전환과 신청까지 마쳐야 한다. 청년별로 사업자등록 사실 여부, 학력·실업·취업애로 유형을 확인하는 자료가 필요하고, 기업도 평균 피보험자 수와 매출액 증빙을 준비해야 한다. 또 지원대상 청년의 채용 3개월 전부터 정규직 채용 후 1년까지 사업장 전체에 고용조정 이직이 없어야 한다. 임금체불 명단 공개·상습체불, 고용보험료 체납도 기업 단계에서 걸리는 사유다.

얼마를 언제 받는가

기업지원금은 청년 1명당 1년간 최대 720만원(월 60만원)이며, 실제 임금의 80%를 넘을 수 없다. 6개월 고용유지 뒤 첫 6개월분을 1회차로 받고, 이후 9개월·12개월 시점에 3개월분씩 나누어 받는다. 기업은 6개월을 채운 달의 다음 달부터 2개월 안에 1회차를, 9개월·12개월분도 각각 같은 방식으로 신청해야 한다. 운영기관은 지원금 신청서 접수일로부터 10일 이내 사전심사 결과를 고용센터에 제출하고, 고용센터는 그 결과를 토대로 지급 여부를 심사·결정한다. 지급 결정 시 운영기관으로부터 사전심사 결과를 제출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지원금을 지급하고, 부지급 결정 시에도 같은 기한 안에 운영기관을 통해 부지급 결정을 통보한다. 서류 보완이 있으면 보완일 기준으로 14일을 계산한다.

비수도권 기업에 취업한 청년은 기업의 1회차 지원금 지급 뒤 별도로 청년 장기근속 인센티브를 신청할 수 있다. 6·12·18·24개월을 채울 때마다 일반지역은 120만원씩 최대 480만원, 우대지역은 150만원씩 최대 600만원, 특별지원지역은 180만원씩 최대 720만원이며, 이 인센티브는 청년 대상의 다른 지원사업과 중복으로 받아도 제한되지 않는다. 각 회차도 근속기간이 끝난 달의 다음 달부터 2개월 안에 신청해야 한다.

이 장기근속 인센티브와는 완전히 별개로, 앞서 설명한 기업 몫 지원금(월 60만원 한도)은 같은 청년에 대해 중앙부처·지자체 인건비 지원을 받으면 그 금액을 제외하고 지급되며, 정규직 채용(전환)일부터 첫 1개월간 다른 지원금이 월 60만원 이상이면 기업 지원 자체가 제외된다.

2026년 사업은 종료된 제도가 아니라 2026년 12월 31일까지의 채용분을 대상으로 한다. 다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채용 후 소급 신청에 의존하기보다 참여를 원하는 운영기관에 잔여 배정 여부를 미리 문의해 두는 편이 안전하다. 세부 기준은 2026년 4월 개정 운영지침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정책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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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만 15세 ~ 34세
  • 상황 요건구직 중인 미취업자
  • 예상 금액연 720만원
  • 혜택 유형현금

자격 조건

지원 대상
○ (기업) 사업참여 신청 직전 월부터 이전 1년간 평균 고용보험 피보험자수가 5인 이상인 우선지원대상기업 사업주 * 단, 지식서비스·문화콘텐츠·신재생에너지 산업, 청년창업기업, 미래유망기업, 지역주력산업, 고용위기지역 소재 기업, 특별고용지원업종 등은 1인 이상도 가능 ○ (취업애로청년) 채용일 기준 4개월 이상 실업상태인 만 15-34세 청년 * 단, 채용일 기준 고졸이하 학력, 최종학교 졸업 후 고용보험 가입기간 1년 미만인 청년(채용일 기준 휴학 비롯 재학 중인자 제외), 고용촉진장려금 대상,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 청년도전지원사업 수료자, 자립준비청년, 폐자영업자 등은 실업기간이 4개월 미만이어도 지원
대상 직업
자영업자
추가로 확인할 조건
  • ○ (기업) 사업참여 신청 직전 월부터 이전 1년간 평균 고용보험 피보험자수가 5인 이상인 우선지원대상기업 사업주
  • * 단, 지식서비스·문화콘텐츠·신재생에너지 산업, 청년창업기업, 미래유망기업, 지역주력산업, 고용위기지역 소재 기업, 특별고용지원업종 등은 1인 이상도 가능
  • ○ (취업애로청년) 채용일 기준 4개월 이상 실업상태인 만 15-34세 청년
  • * 단, 채용일 기준 고졸이하 학력, 최종학교 졸업 후 고용보험 가입기간 1년 미만인 청년(채용일 기준 휴학 비롯 재학 중인자 제외), 고용촉진장려금 대상,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 청년도전지원사업 수료자, 자립준비청년, 폐자영업자 등은 실업기간이 4개월 미만이어도 지원

혜택 정보

지원 내용
○ 유형1 - 취업애로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유지 시 기업에 1년간 최대 720만원 지원 ○ 유형2 - 빈일자리 업종의 우선지원대상기업에서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 후 6개월 이상 고용유지시 최장 1년간 최대 720만원 지원 - 해당 빈일자리 기업에서 18개월 이상 재직한 청년에게 최대 480만원을 지원
지원 금액
월 최대 720만원
지급 주기
월별
혜택 유형
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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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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