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원금

생계급여

원문 보기 →

생활이 어려운 생계급여 수급자에게 현금 지원(가구별 소득 인정액에 따라 차등지원)

정부24· 보건복지부

정보 기준

원문 갱신일은 기관 자료 기준일이고, 서비스 확인일은 이 서비스가 확인한 날입니다.

공식 출처
정부24
소관 기관
보건복지부
원문 갱신일
2026.08.14
서비스 확인일
2026.08.23
공식 원문에서 최신 내용 확인 →

생계급여 자세히 보기

공식 자료를 확인해 직접 정리한 설명입니다.

신청 전에 먼저 알아둘 점

생계급여는 소득이 적다고 자동으로 입금되는 수당이 아니다. 본인뿐 아니라 친족·그 밖의 관계인도 관할 시·군·구에 급여를 신청할 수 있고, 지자체가 가구 단위로 소득과 재산을 조사한 뒤 수급 여부와 금액을 결정한다. 실제 접수 창구는 읍·면·동 주민센터다. 정부24 서비스 안내에 나온 필수 서류는 사회복지서비스 및 급여제공 신청서, 금융 정보 등 제공동의서, 신분증명 서류다. 선택서류로 통장 사본 등이 있으므로 전체 목록과 제출 여부는 같은 안내에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실제 기준은 ‘월급’이 아니라 소득인정액

2026년 생계급여 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32%다. 1인 가구 기준은 월 820,556원이고, 4인은 2,078,316원, 5인은 2,418,150원이다. 원문에 빠진 큰 가구 기준은 6인 2,737,905원, 7인 3,044,848원, 8인 3,351,791원이다. 다만 이 숫자는 월급 상한과 같은 뜻이 아니다. 보건복지부 선정기준 안내는 소득인정액을 소득평가액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의 합으로 산정한다고 설명한다. 실제 소득에서 가구 특성별 지출과 근로소득공제를 반영하고, 재산은 기본재산액과 부채 등을 반영해 환산하므로 급여·연금·사업소득뿐 아니라 보증금·자동차·금융재산도 조사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부양의무자도 가족 전체를 뜻하지 않는다. 생계급여에서 보는 부양의무자는 수급권자의 1촌 직계혈족(부모, 아들·딸 등)과 그 배우자(며느리·사위 등)이며, 사망한 1촌 직계혈족의 배우자는 제외된다. 이 부양의무자의 연 소득이 1억 3천만 원을 초과하거나 일반재산이 12억 원을 초과하면 생계급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가족과 주소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이 기준을 먼저 제외해서는 안 되며, 관계와 소득·재산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얼마를, 언제 받나

일반수급자의 생계급여는 가구별 선정기준에서 소득인정액을 뺀 금액이다. 따라서 기준 이하라는 사실만으로 모두 같은 액수를 받는 것이 아니며, 소득인정액이 높을수록 실제 급여액은 줄어든다. 생계급여를 정기적으로 미리 지급하는 경우에는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에 안내된 대로 매월 20일 수급자 명의의 지정된 계좌로 입금된다. 신청 직후 바로 입금된다고 기대하기보다, 먼저 조사와 결정 통지를 거친다는 점을 알아두어야 한다.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의 결정 규정에 따르면 결정 통지는 원칙적으로 30일 안에 하며, 소득·재산 조사나 부양의무자 조사에 시간이 걸리는 등 특별한 사유가 있으면 60일까지 늘어날 수 있다.

생계급여에서 탈락해도 끝은 아니다

생계급여와 주거급여·교육급여는 같은 기초생활보장 안에 있어도 선정기준이 다르다. 2026년 기준으로 주거급여는 기준 중위소득 48%, 교육급여는 50%이고, 보건복지부 표에서 두 급여는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으로 구분된다. 따라서 생계급여 기준을 넘었다는 이유만으로 주거급여나 교육급여까지 자동으로 탈락한다고 단정할 수 없다. 주민센터에서 급여별 기준을 따로 계산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맞다.

정부24는 신청기간의 자세한 날짜가 읍·면·동 주민센터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안내한다. 전국 공통 날짜를 기다리기보다 필요한 서류를 갖춰 먼저 접수하고, 결정 통지에서 인정된 소득인정액과 급여액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이 정책 한눈에

구조화된 조건 중 확인할 수 있는 값만 사람이 읽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 소득기준 중위소득 32% 이하
  • 상황 요건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1인 가구
  • 예상 금액연 520,556원
  • 혜택 유형현금

자격 조건

지원 대상
○ 가구의 소득 인정액이 생계급여 선정 기준 이하로서 생계급여 수급자로 결정된 수급자 ○ 단, 타 법령에 의하여 생계급여를 지원받는 아래 사례는 제외 - 노숙인 자활시설 및 청소년쉼터 또는 한국법무보호공단 시설 거주자 - 하나원에 재원 중인 북한이탈주민 등 타 법령에 따라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등으로부터 생계를 보장받는 자 - 보장시설 수급자는 별도의 급여기준에 따라 지급 아래 소득 인정액 기준 및 부양의무자 기준을 동시에 충족하여야 함 ○ 2026년 생계급여 선정 및 급여기준 - 기준 중위소득 32% · 1인 가구 : 820,556원 · 2인 가구 : 1,343,773원 · 3인 가구 : 1,714,892원 · 4인 가구 : 2,078,316원 · 5인 가구 : 2,418,150원 * 단, 부양의무자의 연 소득 1.3억원(월 소득 1,084만원) 또는 일반재산 12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생계급여 대상에서 제외 ○ 생계급
소득 기준
중위소득 32% 이하
대상 직업
학생
추가로 확인할 조건
  • 지원대상과 동일

2026년 기준 중위소득 단순 환산 참고값

2026년 기준 중위소득 단순 환산 참고값입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제77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2025-07-31), 보건복지부고시 제2025-135호
가구원 수2026년 기준 중위소득적용 비율환산 월 소득 상한
1인2,564,238원32%820,556원
2인4,199,292원32%1,343,773원
3인5,359,036원32%1,714,892원
4인6,494,738원32%2,078,316원
5인7,556,719원32%2,418,150원
6인8,555,952원32%2,737,905원

이 표는 기준 중위소득에 비율만 적용한 단순 환산 참고값이며, 재산 환산을 포함한 소득인정액과 다르고 자격 확정값이 아닙니다.

혜택 정보

지원 내용
○ 일반수급자 : 가구별 소득 인정액에 따라 급여액이 다름 -생계급여액은 생계급여 선정 기준(급여기준)에서 가구의 소득 인정액을 차감한 금액 ○ 2026년 생계급여 선정 및 급여기준 - 기준 중위소득 32% · 1인 가구 : 820,556원 · 2인 가구 : 1,343,773원 · 3인 가구 : 1,714,892원 · 4인 가구 : 2,078,316원 · 5인 가구 : 2,418,150원 * 단, 부양의무자의 연 소득 1.3억원(월 소득 1,084만원) 또는 일반재산 12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생계급여 대상에서 제외 ○ 생계급여액 = 생계급여 최저보장수준 (대상자 선정기준) - 소득인정액 -예시 : 소득 인정액이 300,000원인 1인 가구의 생계급여액 = 1인 가구 생계급여 지급기준 820,556원 – 소득 인정액 300,000원 = 520,556원 ○ 시설 수급자 : 시설 규모에 따라 지급기준이 다름
지원 금액
월 최대 52만원
지급 주기
월별
혜택 유형
현금

변경 이력

변경 이력이 없습니다

신청 절차

  1. 1

    신청 기간 확인

    이 페이지에는 신청 기간 정보가 없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문의해 정확한 시기를 확인하세요.

  2. 2

    신청 방법

    방문신청

  3. 3

    신청하기

    공식 원문에서 신청 방법을 확인하세요. 바로가기 →

문의처

  • 보건복지상담센터/129

관련 가이드

이런 정책도 함께 보세요

조건이나 주제가 비슷한 정책입니다. 함께 확인해보세요.

정부24 에서 자세히 보기 →